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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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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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을 살았다
아직 인생을 알지
못하기에...
1년을 살았다
아직 사람을 알지
못하기에...
1년을 살았다
아직 사랑을 알지
못하기에...
1년을 살았지만
아직 많은 것을
얻기위해...
지금 난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
주제:[(詩)인생] 시**소**님의 글, 작성일 : 2000-08-30 00:00 조회수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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