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람이기에...
copy url주소복사
사람이기에 웃을수있고 울수 있습니다.
서로다른 마음이기에 다투기도하고 미워하기도 합니다.
세상을 산다는것은 사람들마다 다릅니다.
난 이 세상에서 마음을 가질수 있는 사람으로 태어난것을 행복해합니다.
마음이 너무나 아파 울고 싶을땐 울수있고 너무나 좋아서 웃고 싶을땐 웃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나에겐 마음이 아플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눈망울이 촉촉해 앞을 못볼정도로 마음이 아파하면 그 마음에게 미안합니다.
사람이기에 마음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