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회면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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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면을 보던
내 눈의 동공이 크게
열린다

아!

어쩌려고!

어떻게 이런일이...
놀라고. 경악하고,

세상에
이보다 더 심한
악은 행해질수 없겠지.

조소하듯
다음날 사회면에선
인간이기를 거부한 자의
상상을 초월한
잔인한 방법의
살인과 패륜
다시

다시

어디까지 일까?

인간이
저지를수 있는
악의 저지선은

하늘이여!
막아주소서
이대로
내버려 두지 마소서

당신이 만든 세상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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