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말의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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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만이 무기가 아닙니다.
회초리만이 무기가 아닙니다.

젤로 무서운 무기는.....
바로.....
"말" 입니다

말은 사람을 죽입니다.
그리고,
살립니다.

그 형체없는 말때문에....
난 찔렸습니다.
베였습니다.

피가 흐릅니다
마음에서....
가슴에서....

피눈물이
이런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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