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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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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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만이 무기가 아닙니다.
회초리만이 무기가 아닙니다.
젤로 무서운 무기는.....
바로.....
"말" 입니다
말은 사람을 죽입니다.
그리고,
살립니다.
그 형체없는 말때문에....
난 찔렸습니다.
베였습니다.
피가 흐릅니다
마음에서....
가슴에서....
피눈물이
이런건가 봅니다
주제:[(詩)인생] 작**마**님의 글, 작성일 : 2000-08-31 00:00 조회수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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