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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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속에서 지내왔고..
그 셀 수 없는 세월을..
누구와도 함께 할 수 없었기에..
지금도 너무나도 슬픈..
그러한..
만나고 싶습니다
만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가족..
사랑하는 나의 친구..
그리고...
그 고운 얼굴로
웃어주시던..
어머니...
이제는 한 줌의 재로 변하셨지만..
보오.
당신의 슬픈 한은
이제야..
풀리려나 봅니다..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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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중에 이산가족은 없지만
그날 tv를 보고 너무나도 울었기에
조금은 그 한을 느끼고 싶습니다..
중딩..님의 시를 보고 씁니다.
그리고 어떤 할아버지께서 말씀 하셨죠..
'꿈속에서 같은 길을 많이 가면 돌이
모래가 된 다는데
저의 꿈속의 당신에게 가는 길의
돌은 모래가 되었습니다..
어머니.. '
- 가슴 찡한
15세의 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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