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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산가족..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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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

사랑하는 부모형제
헤어진지 오십여년
보고싶은 이마음은
너를향해 애태우나
그리움만 더하면서
이마음을 달래보내
기약없는 만날날을
그리면서 살아가내


헤헤헤..넘 모쓴거 아닌가 생각되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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