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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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아침에 눈을 뜨면
애써 가꾼 저 꽃들도 생기가 없다만.....
그져 목마른 가슴에 젓신
찬 이슬도 마다 하지 않을 만큼
나는 들끓는 가슴을 가지고 일어선다.
주제:[(詩)인생] 여****님의 글, 작성일 : 2000-08-21 00:00 조회수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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