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시작의 화려함은 끝의 초라함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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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날던 새 더 멀리 추락하고,
일찍 피던 꽃 더 일찍 져 버린다.

언제나 시작의 화려함은
끝의 초라함을 모른다.

산다는 거 또한,
끝을 두려워 할줄 모르는 연속된 시작 이다.

그져 더 멀리 날수만 있다면
자신에 날개는 때52255겨도 좋고,
더 일찍 필수만 있다면
자신에 줄기는 꺽여도 좋다 한다.

허나,
후회는 모든걸 처음으로 되돌려 주지 않는
모든것에 끝이다.

그렇게,
시작의 화려함은 끝의 초라함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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