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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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넓은
갯벌 같아서
화낸 일이나 잘못을
용서하고 포용한다.
마음은 푸르른
수풀 같아서
의심과 갈등을
맑고 깨끗이 한다.
그러나 마음은
깊은 상처를 받으면
아주 사소한 일에도
오랜 상처에 스치는
고통같이 예민하게
아파한다.
상처받은 마음은
아주 오랜세월
외부로부터 보호하며
치료해야 한다.
상처받지 않은
마음은 행복하다.
주제:[(詩)인생] 삐**이**님의 글, 작성일 : 2000-08-07 00:00 조회수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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