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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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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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사랑할께..
기리고 영원히 기억할께..
언제나 내 마음속에서..
항상 가슴속에 묻어두고...
두고두고 널 생각하면서
나 하루하루를 살아갈께..
이러니까 정말 우리 마지막 같다..
괜찮아..너와 난 마지막일지 모르지만
나와 넌 마지막이 아니야.
영원히.. 함께할께..
곁에서..
주제:[(詩)사랑] 곽**혁**님의 글, 작성일 : 2000-05-12 00:00 조회수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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