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한순간의 더 없이 긴 여행.
copy url주소복사
아무것도 모르는듯,
모든것을 인식하는 순간,
전 고뇌의 시간을 벗어나게되겠죠.

작은...아주 작은 쾌락의 순간은
돌이켜볼 추억 속 한숨으로 남을겁니다.

내 이미 모든것을 얻어
아무것도 남은게 없는데,
무엇을 망설이겠습니까.

한순간의 더 없이 긴 여행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면 내 말하겠습니다.

그 회색빛 천국은 따듯했다고...
아직 그곳엔 사랑이 있기에.

더 없이 짧은 이 여행이 끝나면.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