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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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 속임 당하는 자신
뿌우연 안개속
미로속에서
생의 원천인 부스러기 들을
줍기위한 몸부림을
오늘도 계속해야 하는가.
인간이 인간에게
가할수 있는
최악의 가치
술 몇잔으로 잊음이 될까.
아파서 너무 아파서
피울음 운대도
내 진실 모르리라
이 아픔의 한계.
산다는건,
육으로 사는게 아니고
혼으로 살아야 하는것을
텅,
텅빈 가슴으로 무엇을
안아야 하나
웃음뒤에 닥아오는
허무는
일상을 주저앉게 만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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