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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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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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그만
아파하고 싶다.
이젠 그만
떨구고 싶다.
아직도
그대 생각하면
아지라히 떠오르는 풋풋한 이내감정
지지리도 복이 없어서
그렇게 서럽게 우는가
지지리도 못나게 굴어서
그렇게 푸르른 칼날을 드리내미는가
겨울이 지나
봄이 왔건만
나의 사랑은...
이제 그만 떨구고 싶은 뿐이다.
이젠 그만 아파하고 싶을 뿐이다.
주제:[(詩)사랑] k**a**님의 글, 작성일 : 2000-05-12 00:00 조회수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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