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삶...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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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죽음...

그분은 너무나 크나큰 존재이기에
나에게는 버거운 존재였습니다.

그분은 나와 아주 가까워졌습니다.
나에게 새로운 희망이였습니다.

그분은 친구가 계셨습니다 아주친한,
나에게 무서운 분이셨습니다.

그분은 친구를 저에게 소개 해주셨습니다.
나에게 새로운 충격이였습니다.

그분은 나에게 멀어지려 합니다.
하지만 기쁨니다. 버거웠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분이 다시 그리워 질쯤
나에게 축복의 향기가 드리워졌습니다.

그분은 나를 위함이라 합니다.
나에게는 죽음의 독향이 었습니다.

지금 따라가려 합니다.
나에게 소중한 그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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