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세상에 묻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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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에 가입한.. 신입생이고.. 이쁘게 봐부세요..저는 미국에 사는 애.. 나이는 19이고.. 이멜은 job005@yahoo.com 읽으시고.. 저에게 조언을 달라고. 이렇게 이멜 주소를 적습니다.. 그럼.. 저의 자작시.. 나갑니다..

세상에 묻혀...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도는 세상속에..
한자리를 차지하고..
꽃한송이 바라보며..
기억의 향기만을 들어마시네..

똑같고 똑같은 생활속에..
푸른 잔디위에 내 몸을 누인체..
끝없이 높기만한 하늘을 쳐다 보기만 하네..

깊고 아름다운 기억속에서..
높고 높은, 하늘아래서..
나 이제 다시. 세상에 묻히려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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