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내가 바라는 일들
주소복사

딱한번만이라도 그를 보게 해달라고.....
날 싫어해도.....날반가워 하지 않는다 해도...
그의 모습을 보게해달라고...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말입니다.
이간절한 소원이 별님께서 들으셨나봐여
오늘 그를 봤습니다.
나에게 안부를 물었습니다."잘지냈어?"하고...
그냥난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내가말을 건네면..
여지껏 보고 싶었던 그리움이 다밀려와 그만눈물이 나올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대를 보고
웃기만 했습니다. 그대 돌아가는 뒷모습을 보면서 난 보이지 않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정말 아무탈없이,잘지내서 다행입니다.!
다음에 언젠가 또다시 만나게 된다면..그때는 내가 먼저 그대의 안부를 묻게 습니다.
뒤돌아가는 순간 내마음속에서 비가 내리지 않도록........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