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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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얼마나 많은 슬픔이 있는 지 알지 못한다
그저 내 앞에 놓인 포장 하나 하나를 벗기며
하나씩을 알아갈뿐...
세상에 나를 위한 기쁨이 있는 지 나는 알지 못한다
그저 다가올땐 두 팔을 벌리어 맞으리라...
그렇게 준비하고 있을 뿐
어머니... 당신은 내게 그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으셨습니다
주제:[(詩)인생] h**y**님의 글, 작성일 : 2000-07-10 00:00 조회수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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