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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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시'에 올려 놓으신 글을 읽었습니다
한동안 안보이시길래 많이 힘드신가보다 했는데
정말 어려운 결심을 하셨더군요
담님께서 많이 아파했던 흔적을 여기저기서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앞으로 담님께 행복한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지금 당장은 무리겠지만 서서히...조금씩
삶의 여유와 즐거움을 찾아가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외사랑이 아닌 완전한
사랑에 대한 글을 볼 수 있다면 더
바랄게 없겠군요 그럼 힘내십시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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