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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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답답해 뭔가 폭팔할듯
어딘가를 보고 소리치고 싶고
누군가를 향해 주먹을 날리구 싶고
조저히 내 자신을 주체 할수 없는...
도대체 뭐가 어찌 되는지 모르는체
내 이성을 잃고 멋대루
어딘지두 모르는곳으로 이성은
끌려 가버리고...
내자신조차 막아 버릴수 없는
이런 심정을 누가 아십니까
정말루 답답해 미쳐버릴것 같은...
살아 봤자 별 필요 없는
내 자신이 원망 스럽다...
오늘 저희 엄마가 계속 울고 계십니다
동생이 사고쳐서 제가 사고쳐서
항상이렇게 우는 어머니에게 미안한맘으로
이시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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