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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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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위선닮은 기억을
지우고 싶은 마음
대문에.
가끔은 깊은 한숨을
몰아쉬어야 합니다.

반추된 아픈 기억들을
더듬으며
어렵게 밀리는 현실속을
지금은
걷고 있어야만 합니다.

삶의
방향마져도 알수없을것만 같은
뿌우연 안개속을
자신의 발걸음들로

뚜렷이
발자욱 남길수 있는
나.
이고 싶은 겁니다.

이길 아닌 다른길
그건
차선의 길일뿐
최선의 길이 아니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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