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念 色 ( 염 색 )
주소복사
사철 나도는 노란 국화는 때가 다하면 처량히 시들고
태산 호령턴 억센 권력도 시가 다하면 꺾이고 삭거늘
우리 부모님 예순 머리엔 언뜻 한가닥 서리도 없나니
세월아 내월아 님의 두상이 그렇듯이
세월아 내월아 님의 시간도 멈추거라
http://modelyjy.gazio.com
주제:[(詩)인생] 연**영**님의 글, 작성일 : 2000-06-06 00:00 조회수 73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