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럴 뿐이었다....
주소복사
뇌수에 범벅된 머리를 잡으며
잃어선안될 그리움 하나 잡을
뿐이었다
썩은 눈을 부여잡으며
다시는 헤메이지 않는다
다짐할
뿐이었다
너덜거리는 팔 서로 부여잡고
가슴아픈 하나하나
잡아보려는 것
뿐이었다.
피고름 나오는 무릅 부여잡으며
난 일어선다고 할
뿐이었다.
난 그저 그렇게
.........
주제:[(詩)인생] 한**담**님의 글, 작성일 : 2000-06-06 00:00 조회수 128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