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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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
울며 울며
잎 떨구던 나무가지
새 봄따라
아픔딛고 새 잎 탄생 産苦하네.
하나 죽어
하나탄생 우주의 섭리
내죽어도 한 생명 밀알되리니
내 무엇 슬퍼하리
우리 무엇 슬퍼하리
사는 것이 죽는것이요
죽는 것이 곧 사는 것이리니
길-어도
짧은 여행
미움의 아픔보다 잔잔한 사랑으로 안고 가야지
아!
봄은 오누나
또다른 겨울의 傳令
봄은 오누나
주제:[(詩)인생] 노**프**님의 글, 작성일 : 2000-06-18 00:00 조회수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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