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리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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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그리움으로 그대를 불러봅니다.
부르다 목이메어 바라본 하늘엔
내 마음도 알지 못하고 반짝이는
별들이 있기에 더욱더 서러움에
목이 메입니다.
한달음에 달려가고 싶지만 이미
다른 사람에게 매인 당신이기에
눈물을 머금고 가슴속에 그리움으로
당신을 그려 봅니다.
나는 당신에게 아무 의미가 없을지
모르지만 당신은 나에게 삶의 의미를
가르쳐주고 나에게 또 다를 사랑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응답없는 전화기에 소리치고
애원도 해보지만
가슴속에 맺힌 그리움은
사그라들지 않습니다.
해바라기가 항상 해를 그리워하며
살아가듯 언젠가는 나를 그리워해줄
그대를 기다리며 나도 해바라기처럼
살아가렵니다.
그리움을 머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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