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잊혀지지않은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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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립습니다.
아직도 생각납니다.
그대 항상내곁에 있어준다고 하셨지만...
그대는 나를 두고 멀리 멀어져만 갑니다.
난 그대를 무척이나 사랑했습니다.
세상의 모든것이 다 내편이 되어도....
난 당신만을 사랑했습니다.
지금 그렇게 기약한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그대를 잊기싫었습니다.
다시는 생각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더라구요.....
그대가 그리워 잠못이룬때도 많았고... 그리워 내자신을 주최할수 없었던 적도 많았지만...
이젠 당신을 마음속에서 그리워 하며 아끼고 간
직하겠습니다. 부디 행복하십시오.
그대의 웃음하나는 나의 즐거운하루가 되고
그대의 기쁨하나는 나의 행복한 나날들이기 때
문에..............................
약속해 줄래요? 언제까지나 행복하게 지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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