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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陽綠(양록)을 보았다.
가슴 터지게 밀려드는
태양도 보았다.
육체를 씻는 더위
내 발길에 인연이 되려
거기 꽂혀 있던 바위
이 몸은 왜 이리 무거운가?
나는 이 길을 왜 가고 있는가?
잇고 잊고
가고 오고
숨찬 디딤마다
나를 보았다.
주제:[(詩)인생] 박**영**님의 글, 작성일 : 2000-05-29 00:00 조회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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