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가 인생을 아는가
copy url주소복사
스무하나의 젊은기둥
비바람에도 흔들리지않고
도끼로 내리쳐도 꺾이지않는인생
어린애도 어른도아닌 청년
아무렇게나 생각하고
청춘을 만긱하는인생
사는곳도 이름도 나이도
그리고 내 모든것을 느끼며
세상에 뿌려지고있는인생
힘들다고
외롭다고
괴롭다고
몇번이고 주저않고싶어도
버티어 온 한가지 꿈
그건 바로 젊음혈기하나.
그런 내가 인생을 알까?
마치 인생을 안것처럼 여유있게 살까?
내가 인생을 아는가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