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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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3
사람과 사람이
마주보는 일
매일밤을 보이지 않는 벽에
피울음 토해왔다
하늘과 땅끝
맞닿은 이곳에서
누군가를 마주보고 설 수 있도록
떠나 보내는 일 보다
받아들이는 일이 더 쉬울 수 있도록
주제:[(詩)인생] d**e**님의 글, 작성일 : 2000-08-29 00:00 조회수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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