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가슴이 아플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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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몰랐었죠
도망치듯 달려와서
한숨쉬고
다시 돌아갈수도 없을때
그때 알았죠
한세월 보내고도 덜어낼수 없었던
보고픔이 되어
가슴에 커다란 암덩어리로 남아
이렇게 아플거라는것을
그래도 굳이 끄집어내어
버리진 않을 겁니다
지금 까지
내가 있게한것도
날마다 날마다 죽을 힘을 다해
참아내던
보고픔 이였으니까요
때론 가슴이 아플지라도
여전한건
난 지금 행복하다는것이죠
그 사랑
내 안에 영원할터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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