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자유 연상...(부제:우리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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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란... 정말 알다가도 모를 존재다.
내가 나도 잘 모르는 세상인데,남의마음은 어찌 알리가 있을까.
사랑이란 감정또한, 이또한 여간 웃긴 존재가 아니다.
바짝 긴장하게 했다가, 그리고는 그 긴장의 끈을 놓쳐버린 어느순간 부터는 망연자실하여 이서마저 잃어버린다.
슬픔속에 빠져... 마치 고독속에 묻히는 것과 같은...
그리고 어느선을 넘어서면 망종에 이르게 되는 그런 어떤 것...
...분위기란 참으로 묘한 것이다.
내 마음이야 어땠든, 그 분위기 하나만으로도 모든이의 마음이 변할수 있으니 말이다. 동시에 즐거웠다가, 그리고 슬펐다가,,,
인간의 모든것. 바단, 손과 발 눈 코 입 도한 신비롭지 않은 것이 없다.
우리 사는 세상또한 마찬가지다
이렇다 자부할 무언가도... 단정지을 수 있는 무언가도 없다는 말이다.
내일 일을 알수 없는 것이 사람의 한계인거 같다.
물론, 수많은 예언가가 있고, 도한 그 예언이 맞아 떨어지는 경우도 허다했지만, 나는 진정으로 그것들에 믿음이 가질 않는다.
내일 일을 예언하고, 준비하여 대비한다면, 걱정근심은 없을터,,, 신을 찾는 사람도 없어질리 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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