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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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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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하지 말라고
늘 당신은 그렇게
곧잘 말하지요
비가 창밖을 적실때
한숨에 젖는
가슴을 쓰러내리며
슬퍼하지 마라
내일 태양이 솟는
아침이 오면
등이 휘도록 일을하여
그대가슴에
삶에 기쁨을
바가지에 쌀을붓듯
눌러 채워 채워 줄테니
슬퍼하지 마라
늘 당신은 그렇게
곳잘 말하지요
주제:[(詩)인생] 김**환**님의 글, 작성일 : 2000-05-31 00:00 조회수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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