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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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바퀴가 돈다
세월의 수레바퀴 인냥
도는 틀바퀴 수레에
내 젊음과 청춘도
틀바퀴 인냥 함께도네
수없이 헤일수도 없이
돌고 돌아도 끝이없음 이여
한바퀴 두바퀴 돌적마다
스러져가는 내 청춘이여
바늘 끝에 찔린
손가락의 피 흘림이여
한바늘 두바늘 구멍구멍이
내 청춘을 귀워서
내 영혼을 귀워서
세월의 수레바퀴에
달아나 볼까
주제:[(詩)인생] 김**환**님의 글, 작성일 : 2000-05-31 00:00 조회수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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