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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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내머리밑에는 외계인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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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기댄 내머리밑에
외계인은 음모를 꾸밈다.
외계인의 웅성거림이
내머리를 뜨지않는다.
난 짐직 모른척했다.
내가 꿈으로 달아날때까지
외계인은 내 머리밑에서
떠날 생각을 안했다.
난 꿈에서 외계인을 만날것이다.
내머리밑에서 샛방살이하는
그 외계인에게 니네 별로 돌아가라고
말할것이다.
꿈을 꾸는 내머리밑에
외계인은 음모를 꾸밈다.
주제:[(詩)인생] 한**담**님의 글, 작성일 : 2000-05-12 00:00 조회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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