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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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은선에내가그은선에내발끝맞춰끝선맞춰
똑바른길이라선을똑바른선이라선에발끝맞추고
한없이선을그었다선에끝이없다했지만선이선을만나고
다시선을따라선을가고똑바른선을가고다시선이만나고
끝이다생각한길에길이만나고가운데서지켜보고이는내한조각아
널한없이떨어지고싶지만결국너와나똑같은선에서있는사람인걸
아서라너에게다가가지못하고떠나지도못하는너의한조각인사람아.
주제:[(詩)인생] 한**담**님의 글, 작성일 : 2000-05-12 00:00 조회수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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