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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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때 다시 시작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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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냥 그렇게...
숨만 쉬고 있었다..
계속 계속 밑으로 빠지고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다.
계속...
끝까지 가다보면
시작 할 수 있겠지...
그럼 그때 다시 시작하는 거야...
옛날에 그 자신 만만했던
패기는 어디로 갔는지..
그럼 그때 다시 시작하는 거야..
그때...
주제:[(詩)인생] 노****님의 글, 작성일 : 2000-05-08 00:00 조회수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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