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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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하루를 산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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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잠에서 깨어나
꿈속의 추억을 잊어갈때쯤
순대속 같은 버스
나를 반기고 ,
힘없는 하늘이
나를 힘들게하네
천천히 지나가는
시간들이
나를 지루한 곳으로
인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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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詩)인생] g**s**님의 글, 작성일 : 2000-05-02 00:00 조회수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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