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포장도로와 비포장 도로
copy url주소복사

포장도로와
비 포장도로

사람들이 건강해 지기를 원하며 등산을 왔다.
그중 허약한 사람은 그들의 속도를 이기지 못하여 낙오자가 되어 버렸다.
사람들은 길을 가다가 두 갈래의 길을 보았다.
한 길에는 ‘포장도로입니다.’라고 써 있었고,
한 길에는 ‘구불구불한 비 포장 도로입니다.’라고 써 있었다.
그들은 포장도로가 자신들의 목표까지 가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생각했다.
그들은 옆에 있는 구불구불해진 길을 놓아두고, 자신들이 선택한 길을 걸었다.
한 두 시간 후 그들의 틈에 끼지 못한 한 낙오자는 여러 가지 생각을 한 뒤
구불구불한 길을 걸었다.
두 길이 맏 닫는 길에서 그들은 힘들여 걸어오고 있는데
한 사람이 구불구불한 힘들이지 않으며 길에서 오고 있었다.
그는 낙오자였던 사람이다.
그는 자신을 보고 놀라워 하는 그들을 보며 이렇게 말했다.
“인생은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편히 놀고 먹으며 자신의 인생을 허비하며 약해 빠지게 하는 사람과,
자신에 일에 충실히 하며 노력하며 자신의 인생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고 강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까는 내가 낙오자였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당신들이 낙오자인 것 같네요.”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