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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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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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
이슬비에 잠긴 파아란 산.
머리는 이슬안개에 감추었어요.
파랗지도 않은 것이 .......
푸르른 빛을 내려고 안갖힘을 쓰다,
사못 못내 창피한 것인지..........
오늘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살포시 미소진 새악시 만큼이나....
이 비가 뿌리고 가면.......
성숙한 여인의 내음으로 다가올거예요
산,
동, 서, 남, 북
산은 내맘의 님이십니다.
주제:[(詩)사랑] 김**일**님의 글, 작성일 : 2000-05-08 00:00 조회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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