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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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떠나고 싶다
저 멀리 보통사람은 갈수 없는곳으로..
이제는 잊어야 할땐가 보다
모두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을...
어딘가로 가고 싶다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저 먼곳으로
배신당한뒤 그 아픔을 맛 보았으니
더이상 이곳에 남을 이유는 없다
난 떠나겠다 그 누구도 없는
나만의 세상으로....
주제:[(詩)인생] 학**^**님의 글, 작성일 : 2000-04-27 00:00 조회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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