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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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굽은 우리 할머니
저리돼진 말아야지
저리돼지는 말아야지
허리굽은 어여쁨을
외면하려다
그을린 얼굴
짙게밴 쇠똥내음에
들을 향하였다
주제:[(詩)인생] 대****님의 글, 작성일 : 2000-04-26 00:00 조회수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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