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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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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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한바탕 웃어본다.
날 놓고 가신 어머니에게도
내곁을 떠난 바보같은 그녀에게도
날 이 세상에 계속 남게 해준 친구들에게도
날 버티게 해주는 술과 담배에게도
내 글을 읽은 사람들에게도
난 웃는다.
난 바보니까
난 울기도 한다.
난 너무 행복하니까...
주제:[(詩)인생] 바**군**님의 글, 작성일 : 2000-04-26 00:00 조회수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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