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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
기억되고 싶지 않은
기억에서인지
그대와 스치는 순간에도
눈물 흘리지 않는 모습에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벽장 시계가
오늘도 돌아가는 군요.
추억으로 살아갈 때쯤
누군가와 스치는
어깨에 아무 말 하지 못하는.....
고대 돌려 눈물 흘렸습니다.
주제:[(詩)인생] 조**익**님의 글, 작성일 : 2000-04-25 00:00 조회수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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