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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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전 바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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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바보 입니다.
오늘도 풀을 뜯어 먹습니다.
개도 뜯어 먹는데 저도 먹습니다.
그런 소리를 한다고 사람들이 뜯어 먹으랍니다.
그래서 바보 입니다.
다른 사람은 바보도 못 됩니다.
풀도 못 먹거든요.
주제:[(詩)인생] 바**군**님의 글, 작성일 : 2000-04-17 00:00 조회수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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