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읽어보시고 붙여 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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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살아간다는 것은
하루하루 죽어간다는 것이니

삶은 곧 죽음이라..

나날이 운명이 쇄 할지라도
노 저어 앞으로 나갈 것이니,

나 진정으로 살기 위해
진정으로 죽음을 맞이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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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프죠..? 그래도 이해해 주시구여..
얼마전에 죽은시인의 사회란 책을 보다가 지은
시거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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