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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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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없었다
나의 좁은 길
그 속에서 하염없이
무언가를 찾았었고
그 무언가를 위하여
수없이 어둠속을 휘져었다
이제 잠들어야 할 시간
피로를 한 줄기 꿈으로 씻어내며
내일을 위해 잠이 들러야 할 시간
어두운 좁은 길속에 뭘 쫓아 가는가?
길은 끝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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