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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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물고기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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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갈매기가 되고싶다.
당신의 모습을 영원히 그리워 할수 있는
커다란 그리움에 나의 육체가
당신의 파도에 잠기어 버린다면
작은 물고기 한 마리로 다시 태어나
그대의 품속에 나의 생명을 맡기로 싶다.
주제:[(詩)인생] 석****님의 글, 작성일 : 2000-04-10 00:00 조회수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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