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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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 올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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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잔 기울여 마음에 담는다
마른 가지위의 이슬의 마음을
그 누가 알아 주려나
나는 오늘도 땅위를 걷고 있다
하늘을 방황하는 새들의 삶이
나는 부럽지 않구나
차라리
평범한 삶속에 들국화처럼 피어나는
소박한 웃음이 나는 좋구나
그날이 올때까지
그날이 올때까지
나는 나만의 길을 가려한다
나는 나 이기에
그날이 올때까지
그날이 올때까지
(시를 감상 하신분은 이메일 보내주세요^^_)
주제:[(詩)인생] 이**우**님의 글, 작성일 : 2000-04-10 00:00 조회수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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