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어머니
주소복사
어머니 가시는 길
뒤돌아 보오니
굽어진 허리
펼실세라 뒷짐진 모습.
주우욱 편 허리
어디로 갔나.
자식사랑 세월가니
눈시울 적시우네.
자식사랑 눈물기도
한평생 지내시오니
어느 새
세월지나
고희가 되시어라.
주제:[(詩)인생] 신**설**님의 글, 작성일 : 2000-04-07 00:00 조회수 232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