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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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가시는 길
뒤돌아 보오니
굽어진 허리
펼실세라 뒷짐진 모습.
주우욱 편 허리
어디로 갔나.
자식사랑 세월가니
눈시울 적시우네.
자식사랑 눈물기도
한평생 지내시오니
어느 새
세월지나
고희가 되시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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