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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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주 어릴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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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주 어릴적에
난 개울에서 물장구 치며 놀았다
내가 아주 어릴적에
난 마당에서 딱지치기하며 놀았다.
내가 아주 어릴적에
난 뒷동산 올라가 군인 놀이하며 놀았다.
내가 아주 커버린 지금 그때를 그리워한다.
삭막해져버린 지금...
내가 아주 어릴적에
난 ...............
주제:[(詩)인생] 한**준**님의 글, 작성일 : 2000-04-03 00:00 조회수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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