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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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루어 질수 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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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보고 싶은 그녀에게
만날수 있지만
다시 볼수 없는 그녀에게
나 그대의 기억속에서
지워 지고 싶습니다..
내가 사랑했던 그녀를
내가 아직 까지 좋아하는 그녈
이젠 지워 버리고 싶습니다
더이상 나는 괴로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사랑하지만 이루어 질수 없기에
지우고 싶습니다 영원히 기억속에서....
주제:[(詩)사랑] 학**^**님의 글, 작성일 : 2000-05-07 00:00 조회수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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